
박 의원은 영양 입암면 산해리 출신으로 2006년 7월 의회로 입문해 제6대 영양군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3선의원인 그는 창의와 혁신, 청렴과 정직을 기본으로 한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박 의원은 '영양군 의회 한·중 FTA 농·어업분야 제외 촉구 결의안'을 발의, 농업부분 관세철폐대상 제외 및 농·축산업 안정 대책 마련 촉구하는 한편,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행정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역경쟁력 제고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박상도 의원은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연의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양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