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주요업무자체평가에서 부서평가제와 목표 관리제를 통합운영하면서 부서평가는 본청, 사업소, 읍면동 총 42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과소는 주요업무 자체평가 결과, 상부기관 평가결과, 공통지표(기관표창 등 13개 지표), 기관장 및 위원회 조정점으로 평가했다.
또한 읍면동은 공통지표(시정홍보실적 등 13개지표)와 기관장 및 위원회 조정점으로 평가하며 문경시주요업무평가위원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9개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최우수 부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및 기업체 투자유치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 힘쓴 경제진흥과가 차지했다. 우수부서는 총무과를 비롯해 안전재난과, 보건소, 점촌5동이 수상했다. 홍보전산과와 사회복지과, 가족복지과, 농촌개발과, 유통축산과, 산림녹지과, 농업기술센터, 하수도사업소, 가은읍, 호계면, 산북면, 점촌1동, 점촌3동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우수부서는 사기 앙양의 계기가 되고 또한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시정의 효율성과 책임성 확보 제고를 위해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