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총회에는 정훈 경주교도소장과 최대락 교정협의회 회장 및 교정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해온 교정위원에 대한 표창 전수식과 지난해 교정∙교화 사업에 대한 평가와 올해 사업 운영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장에 취임한 최대락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교정∙교화를 통하여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교도소와 교정협의회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훈 소장은 축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항상 수용자의 교정교화에 힘써 주시는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교정협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