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2일 3층 회의실에서 창녕소방서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선정된 10개 특정소방대상물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소방특별조사, 합동소방훈련 등을 실시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새로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지속적인 안전컨설팅과 현장지도점검 등을 통해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화재로 인한 군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