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서장은 "직원들 모두 새해에는 칭찬과 웃음이 가득한 사무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알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신뢰받는 경찰이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