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창업 이래 30년간 농기계 생산을 통한 과학영농의 꿈을 실현하고 농업경쟁력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연구로 농기계 생산 공급을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농기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대표는 "그 동안 지역사회에 느꼈던 감사의 마음이 이번에 잘 전달되어 농업인들이 몸을 녹이고 가슴까지 따뜻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