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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도 5개 사업비 171억 확보'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12-26 15: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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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산북지구 분류식 오수관거설치외 5개 사업에
  • 하수도사업 국비 확보 큰 성과 5개 내년도 사업비 171억(국비113억)
 

문경시가 지역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수질오염방지를 위해 산양·산북지구 분류식 오수관거설치외 5개 사업에 내년도 사업비 171억(국비113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을 수차례 방문 건의한 결과 신규사업으로 영순 사근리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외 1지구에 총사업비 90억중 15년 사업비로 16억(국비11억)을 확보했다.

계속사업으로는 하수관거정비사업 2지구에 113억(국비79억)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에 30억(국비15억),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에 12억(국비8억) 등 15년 사업비 155억(국비102억)을 확보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건설경기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업이 준공되면 가정에서 나오는 생활오수를 오수관로에 직접연결 처리함으로써 각 가정의 정화조 청소비용 절감과 악취해소 및 지하수 및 하천오염 방지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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