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들이 지닌 잠재된 능력과 재주 등 계발 기회 제공
- 심신의 안정과 건을 단련하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산림교육분야에서 청송군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청송자연휴양림내 장난끼유아숲체험원에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참여 보육기관 12개 운영횟수 84회 연인원 1,281명) 자연 속에서 유아들이 지닌 잠재된 특별한 능력과 재주를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숲속 탐방 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단련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숲속에서 유아들의 다양한 산림체험 활동들이 TV 및 라디오 등에 방송되기도 했다.
이번 산림교육분야 평가에서는 숲해설, 유아숲체험원 운영, 홍보활동, 지자체노력, 민관협력, 특수시책 등 산림교육활성화 조기 정착 및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송군 관계자는 “2015년에는 유아들을 중심으로한 더욱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할것과 장난끼유아숲체험원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등 지속적인 산림복지서비스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