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은 8일 소방공무원 및 의소대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방의용(여성)소방대 청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방면 의용(여성)소방대 청사는 이방면 뒷골길 5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사규모는 면적 46㎡로 4월 25일 착공을 시작했다.
차창길 이방의용소방대장은 "이방의용소방대원 모두의 숙원 사업인 청사가 준공되어 기쁘다"며 "이방지역의 사회취약 계층을 위해 더욱 전진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