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드림이 건강지킴이” 성장발달 스크리닝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12-03 20:28:49
기사수정



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에 걸쳐 6개월~48개월 미만의 영유아 38가구 41명을 대상으로 성장발달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모가 미처 알지 못하는 장애의심 요소와 연령별에 따른 성장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부모의 양육스트레스를 파악해 교정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코자 실시한다.

건강담당 전문요원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연령에 맞는 설문지와 검사도구를 이용하여 4개 영역(사회발달, 적응발달, 언어발달, 대근육발달)의 검사를 통해 영유아 발달상황을 체크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아동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