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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 '꿈나무 엘리트 육상 선수' 격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10-21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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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 육상, 이제 우리가 책임진다"
  • 전국소년체전, 전국 꿈나무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영석 영천시장은 최근 개최된 전국소년체전, 전국 꿈나무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앙초등학교 6학년 박신효 선수를 비롯한 5명의 선수의 입상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자리를 21일 마련했다.

지난 5월 인천에서 개최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2등을 차지한 박신효(중앙초등학교 6학년), 이재웅(포은초등학교 6학년), 조현지(임고초등학교 6학년) 선수와, 전국꿈나무육상대회에서 1~2등을 차지한 연유빈(금호초등학교 5학년), 정효진(고경초등학교 3학년) 선수는 영천의 육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육상은 물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는 등 학년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임고초등학교 조현지 학생은 포은서예휘호대전에서 초등학교 서예부분 1등을 하는 등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다방면으로 재능이 뛰어난 모범 학생이다.

더불어 5명 모두 금년 육상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충북 보은에서 3개월 정도 전지훈련을 받는 등 기량이 한층 무르익었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3~4년 후에 영천을 넘어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더욱더 기량을 연마하여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영천 육상을 빛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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