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삼식)와 화산농협(조합장 오상진)이 해남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탑라이스와 고품질 쌀 생산단지 101ha에 대한 수확작업을 지난 12일부터 화산면 경도리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삼식 소장은 “고품질쌀 생산단지 질소시비량을 전년보다 1kg을 줄여 990㎡당 5kg으로 시비하고 이앙주수도 3.3㎡당 60주, 주당 4~5본을 식재했어도 일반포장보다 등숙율이 높아 평균수확량은 990㎡당 423kg으로 관행재배 보다 수량도 높고 미질도 월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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