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됐다.
천향보건진료소는 3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57.95㎡규모의 건강증진실, 진료실, 숙소 등을 갖춘 현대식 시설로 주민건강을 책임질 진료소로 면모를 갖췄다.
또한 안마의자와 발마사지기, 반신욕기 등 물리치료 장비와 더불어 관절염, 허리통증 등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 및 휴식처로 이용될 예정이다.
이현준 군수는 "이번 천향보건진료소 신축을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의료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