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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in 경주 2014에서 '영양문화 알린다'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9-17 2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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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이스탄불 문화교류의 날' 행사 오는 18일 개최
  • 사람과 자연이 조화되는 고장으로 만들어 세계인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든다



경주 황성공원에서 지난 9월 12일부터 ‘이스탄불 in 경주 2014’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8일 황성공원 메인무대에서 ‘영양군&이스탄불 문화교류의 날’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와 셰브켓데미르카야 이스탄불시 사무처장, 김시홍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영양군민, 관광객 등 1천여명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영양풍물단 공연에 이어 셰브켓데미르카야 이스탄불시 사무처장의 환영사, 권영택 영양군수의 인사말, 김시홍 군의회 의장의 축사와 기념품 전달, 영양 원놀음 축하공연순으로 진행된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스탄불 in 경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세계화, 세계인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며, 소통의 시대를 맞아 세계인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영양을 사람과 자연이 조화되는 고장으로 만들어 세계인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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