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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계층 군민 위문․격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9-02 12: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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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김충식 군수)은 우리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내 소외계층 챙기기에 나서 이들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추석명절 맞이 위문은 오는 지난 1일부터 9월 5일까지 실시하며 저소득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 3,452세대에 위문금품 등을 전달한다.

 

년소녀가정, 모․부자가정,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 382세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을 받아 각 세대에 5만원씩 위문금이 지급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189명)에는 경상남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기간 중 김충식 창녕군수는 저소득 장애인․단체보훈 단체 등을 직접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각 시설 단체 종사자를 위로격려하며,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평소 소외되고 홀로 지내는 어려운 계층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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