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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8-30 0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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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 진보면 시량리 마을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 추석 맞이 교정공무원의 작은 정성 담긴 따뜻한 온정을 전달...


 


경북북부제3교도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29일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교정공무원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위문행사는 평소 1사1촌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는 청송군 진보면 시량리 마을의 저소득 가정 및 조손 가정을 찾아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조기룡 경북북부제3교도소장은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에 직원들이 평소 모금한 기금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온정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교정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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