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2014년산 햇배 뉴질랜드 '첫 수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08-12 20:16:31
기사수정
  • 지난 11일 뉴질랜드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 가져
  • 상주배는 원황, 화산 등 조생종배로 추석전까지 총 3억 6천만원 상당 129.6톤으로



 상주참배수출단지농업회사법인(대표 이만희)은 지난 11일 회원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벌면 용담리 선과장에서 상주배의 뉴질랜드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선적한 상주배는 원황, 화산 등 조생종배로 추석전까지 뉴질랜드 1컨테이니, 캐나다 3컨테이너, 대만 4컨테이너 등 총 3억 6천만원 상당의 129.6톤으로 추석을 앞둔 교민과 현지인 마트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정원 회장은 “올 봄부터 가뭄이 심하여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7월부터 비가 적당히 내리고 일기가 좋아 지난해 보다 열흘정도 숙기가 빨라졌으며, 작황도 좋아 수출량을 전년 대비 10%이상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