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모 대학교 인근 노상에서 스마트폰 채팅사이트에 접속해 불특정 남성들과...
|
대구경찰청(청장 황성찬 치안감)은 스마트폰 채팅사이트를 이용해 불특정 남성들과 대화하면서 성매매를 한 오○○(여, 23세)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 오후 1시45분경 대구 ○○대학교 인근에 소재한 ‘○○모텔’ 앞 노상에서 스마트폰 채팅사이트에 접속해 불특정 남성들과 대화하면서 성매매를 권유한후 성매매를 한 오○○(여, 23세)을 검거했다.
오○○은 회사원임에도 불구하고, 성매수남들에게 1회 화대비 15만원을 받기로 약속하고 대구시 소재 ○○대학교 인근 모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개별적인 성매매뿐만 아니라, 신변종 퇴폐업소, 기업형 성매매업소 등 고질·상습 단속회피 업소에 대해서 기획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