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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복학습센터 학습반 수강생 모집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7-08 23: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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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6월 12일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행복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대지면과 부곡면에서 시작된 행복학습센터 학습반 운영은 지역 주민의 활발한 참여와 관심에 힘입어, 8월부터 거점 행복학습센터를 비롯한 4개 행복학습센터에서 새로운 학습반이 개설될 예정이다.

군청 평생학습관에서는 비누공예, 서예, 자수, 민화 과목이 개설되고, 창녕도서관에서는 한지공예, 요가 과목이 개설된다. 또한 대지 모산 마을회관에 요가 과목이, 부곡 복지회관에는 라인댄스 과목이 개설된다. 각 학습반 인원은 10명 내지 15명이며 하루 2시간씩 주 2회, 총 25회로 진행된다.

행복학습센터 학습반 수강을 원하는 지역 주민은 창녕군 홈페이지와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수강신청서에 신청내용을 작성하고 창녕군청 행정과 평생교육담당으로 제출 접수하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7월 22일(화)까지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군관계자는 “행복학습센터 활동을 통해 창녕군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한층 더 다양하고 건강한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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