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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3일 오후 4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한국119소년단원 지도교사 협의회를 구성하여, 소년단 운영 및 상호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지도교사 협의회에서 한국119소년단 어린이들의 효율적인 운영 및 상호 정보 교환 등 어린이 캠프 참여 내용 등을 주로 다루었으며,
대구중부소방서에는 남산 초등학교를 포함한 지역 6개 학교 5학년 학급 어린이들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1년간 학교내외에서 주변 친구들에게 안전문화 선도를 위해 안전에 대한 예방홍보활동 및 봉사활동을 한다.
지도교사들은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등 소소심 익히기 활성화 보급 확산 될 수 있도록 동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