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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경남소방본부장 현장지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5-09 13: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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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화 경남소방본부장은 8일 창녕군 고암면 소재 ‘더케이 서드에이지’를 방문해 시설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청취와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현장지도 행정을 펼쳤다.

이 본부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화재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책임성 있는 소방업무를 강조했으며 아울러 주요 화재안전대책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을 논의했다.

이 소방본부장은 “노유자시설은 스스로 대피가 불가능한 중증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평소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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