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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련사, 장학금 및 성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4-30 16: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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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사리에 소재한 청련사 주지 무영스님은 최근 범국민적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세월호 침몰사고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불기 제2558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를 축소한 경비 5백만원을 관내 불우하고 영세한 학생들에게 전해 달라며 지난 30일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3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세월호 참사 사고 실종자와 희생자 돕기에 써 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권유관 신도회장, 남기두 부회장, 하미화 총무보살과 함께 창녕군에 기탁했다.

청련사는 전통사찰 제4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63호 목조아미타삼존여래좌상, 유형문화재 제464호 영산회후불탱, 문화재자료 제432호 청련사 반자 등 문화재를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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