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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기적” 사랑나눔장학회 전달식이 지난 12일 김희철(60세)회장 등 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랑나눔장학회는 뜻있는 사람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10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만원의 협찬금을 적립하여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18명에게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귀감이 되는 것은 물론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 동안 사랑나눔장학회는 2004년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여 올해로 제11회째 230명에 101,100천원을 전달했다.
사랑나눔장학회는 회원들 개인 계좌에서 사랑나눔장학회 명의로 개설한 계좌로 자동이체 처리되며, 사랑나눔장학회는 협찬하시는 회원님들의 뜻을 깊이 간직하고 더욱 따뜻한 마음을 기리기 위하여 장학금 지급 외 모든 제경비는 이사회원이 부담하고 있어 장학회의 근본적인 취지가 더 높다.
김희철 회장은 재능이 있고 형편이 어려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많은 사람들의 동참해 작지만 소중한 사랑의 실천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사랑나눔장학회와 함께 하실분은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lovenn11)를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