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도 및 하천변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3톤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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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면장 성낙인)은 새봄을 맞아 대합면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기관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우포늪과 산토기노래동산 관광권역인 신당과 주매사이 지방도, 하천, 농경지 주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영농폐기물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3톤 가량을 수거했다.
조정달 주민자치위원장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관광시즌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조성 운동을 전 면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합면은 푸르고 깨끗한 농촌들녘 환경조성과 우포늪 탐방로 등 환경개선을 위해 3월과 4월을 새봄맞이 중점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고 전 리동을 대상으로 생활주변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