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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영농철 양파밭 김매기 작업 한창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24 1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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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을 맞아 24일 양파 주산지인 산청군 생초면 상촌마을 들녘에서 농민들이 양파밭 김매기 작업이 한창이다.

경호강변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산청 양파는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좋으며 저장성도 우수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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