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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경찰서는 21일 교육, 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을 융합하는 홍익융합행정 업무 협약식과 주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홍익융합행정 협약식 및 주민 보고회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30개 지역기관 단체와 11개 협력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과 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을 통해 사회불안요인 등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공공정보와 지식, 대책을 공유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의 눈 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상호 협업하기로 협약했다.
이어 주민설명회이서는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한 기관·단체간 협업사례 소개와 함께 홍익치안 실현을 위한 치안인프라 확충, 법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기관, 단체 간 협업과제의 필요성을 소개하며 향후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덕한 안동경찰서장은 “기관·단체와 홍익행정 업무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협업행정을 펼쳐나가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치안행정을 펼쳐 안동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