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의회 제211회 임시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13 17:58:37
기사수정
  • 조례안 심의 의결 및 주요사업장 현장 활동
 
창녕군의회(의장 임재문)는 13일 오전 11시 제211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고 6일 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 시기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는 주요사업장과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임재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AI차단 통제초소 근무 등 당면 군정에 힘쓰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이 답이다’라는 말처럼 각종 사업 및 시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군정발전과 군민복리증진을 위한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1차 본회의 직후, 산업건설위원회가 열려 조례안을 심사하고 14일부터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군정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확인·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첫날 상정된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는 것으로 제21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