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3월 한달간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에 발맞추어 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어려운 주민을 발굴하고자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12일, 노지채소지원사업 대상농가 교육장을 찾아가 280여명의 주민에게 긴급지원 및 기초생활보장사업과 통합사례관리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에 따른 대상자 발굴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설명회 현장에서 복지민원에 대한 상담을 함께 실시하여 복지제도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다.
군관계자는 ‘3월 한달간 군단위 또는 읍․면의 주요 교육장과 회의장을 찾아가 소외된 이웃을 함께 찾도록 호소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으로 통합사례관리사가 방문하여 복지정보를 안내하며 어려운 이웃을 현장에서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