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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사장이 3일 창녕지사(지사장 강병문)를 방문하여 창녕지역 특성에 따른 배수장 가동 문제점 및 향후계획 등 지사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직원들에게 농어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는 고객감동경영을 통해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의 공기업이 되도록 당부했다.
창녕지사 강병문지사장은 “2014년 공사 3대 경영방침인 창조경영, 책임경영, 행복경영을 선도하는 글로벌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