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부소방서 소.소.심 체험 교육 실시
  • 임택기 기자
  • 등록 2014-02-20 21:05:41
기사수정
 
대구중부소방서(서장 이강동김용진)는 2월 10~14일까지 동아백화점 외 5개소에 소방공무원 30여명이 동원되어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소(화전)·소(화기).심(폐소생술)」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캠페인은 화재 및 심 정지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알리고 홍보장소에 간이체험장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직접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관련 특별이벤트로 O,X퀴즈대회 및 소화기,소화전,CPR 간이경연대회를 열어 소·소·심을 생활속에 정착시키는 데 앞장섰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소.소.심은 꼭 알아두어야 할 소방안전상식이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C,P.R을 실시하여 인명을 소생시키고, 소화전,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어 초기화재에 적극 대처 및 분말소화기 약제굳음 방지 조치 후 안전하게 사용토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소화기·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행사에 앞서 ▲화재경각심 고취 위한 화재예방 및 소방관 직업체험 교육 ▲초기소화에 필수적인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참가팀을 물소화기 이용한 소화기 실습조, 건물 내 옥내소화전 활용한 소화전 실습조, 마네킨 활용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조로 나눠 주입·수동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와 흥미를 가미한 쌍방이 소통하는 이벤트성으로 진행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한 초등학생은 건물에 설치된 소화전을 “쳐다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화재상황을 가상하고 관창을 잡고 화재를 진압해보니 신기하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소.소.심은 꼭 알아두어야 할 소방안전상식이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C,P.R을 실시하여 인명을 소생시키고, 소화전,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어 초기화재에 적극 대처 및 분말소화기 약제굳음 방지 조치 후 안전하게 사용토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소화기·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행사에 앞서 ▲화재경각심 고취 위한 화재예방 및 소방관 직업체험 교육 ▲초기소화에 필수적인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참가팀을 물소화기 이용한 소화기 실습조, 건물 내 옥내소화전 활용한 소화전 실습조, 마네킨 활용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조로 나눠 주입·수동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와 흥미를 가미한 쌍방이 소통하는 이벤트성으로 진행 했다. 행사를 마치고 한 초등학생은 건물에 설치된 소화전을 “쳐다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화재상황을 가상하고 관창을 잡고 화재를 진압해보니 신기하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