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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주택개량사업 활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2-11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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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촌지역 노후 불량주택 개량 및 귀농․귀촌자 유치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주택개량사업이 창녕군 지역 활성화 및 인구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주택개량사업은 지난해 80동에 이어 올해는 90동으로 늘어난 것으로 창녕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더 많은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되었다.

융자 한도는 신·개축의 경우 지난 해 보다 1,000만원 늘어난 6,000만원이고, 대출금리는 2.7%로 지난 해 보다 0.3% 낮아졌다.

이와 함께 빈집철거사업(일반지붕)과 노후 불량주택 지붕개량, 인구증가시책 빈집정비(매입․임대), 귀농․귀촌인 설계비 지원도 함께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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