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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 경상남도 환경산림국 차신희 국장이 우포따오기 복원센터에 방문하여 합숙 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햄,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여 설 연휴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 하는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직원들 격려했다.
차신희 국장은 “설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하고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생필품을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는 밀양시에 AI가 발병함에 따라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1일 2회하던 방역을 1일 4회로 늘렸으며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따오기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는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수시로 AI확산 추이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AI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