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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 향토 철강기업인 (주)화인베스틸(대표이사 장인화)은 1월 24일 오전 고암면사무소를 방문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 두고 고암면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쌀(40kg/포)을 1포대씩(총22포대,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특히, 지역주민들과의 교감을 위해 6년째 추석과 설날에는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범죄예방용 CCTV 8대 기증 및 지역기업으로써 지역발전과 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녕제일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맺는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고암면 이장협의회 회장 손상우씨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설을 맞아 사랑의 쌀을 나누어준 (주)화인베스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함으로써 기업과 지역민의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