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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상무이사 이상권 대통령 표창
  • 편집국
  • 등록 2007-10-08 14: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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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저한 품질관리로 대전 지하철 개통에 기여한 공로
 
150만 대전 시민의 숙원사업인 대전도시철도 우수시공으로, 금성백조(무진건설)상무이사 이상권 (50) 씨가, 건설 기술인으로써 최고의 명예인 “대통령 표창”을 오는 10월 8일 수상한다.

이상권씨는 일찍부터, 우리나라 전통 고건축을 진두지휘하는 도편수로써, 사찰 건축을 선도하시던 조부님의 뜻을 받들어, 어려서부터 훌륭한 건축가가 되겠다는 뜻을 품고, 꿈을 키우기 위해, 고등학교부터 건축을 전공하여, 기능인들의 최고 목표인 “기능올림픽대회” 에 출전하여 건축 목공부분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건축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건축을 시작하여, 한밭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를 졸업(석사) 했으며, 28년간을 건축에 종사하며, 동아건설과 계룡건설을 거쳐 금성백조에 상무로 근무하며, 특허법원장 표창(특허법원 청사 우수시공),검찰청장 표창, 한국담배인삼공사장 표창, 대전시장 표창(지하철, 안전 품질 최우수)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등을 수상한바 있다.

본 “대통령 표창” 수상은 철저한 품질관리로 고객만족을 사업의 이념으로 삼고 있는 “금성백조“ 와 그 임직원들의 우수한 기술력 덕분이므로, 이 영광을 금성백조에 돌리고, 더욱 열심히 신기술을 개발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훌륭한 건축가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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