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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천국 창녕으로 오세요.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1-14 15: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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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11년 5월「귀농인 5개년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5년간 62억원을 귀농·귀촌자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4월 「도시민 농어촌 유치지원사업」선정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6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귀농천국! 창녕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귀농인 5개년 육성계획 수립 후 3년간 704가구, 1,728명(2011년 173가구 445명, 2012년 209가구 537명, 2013년 322가구 746명)이 전입하여 창녕군 인구증가 시책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처럼 창녕군이 귀농·귀촌자로 넘쳐나는 이유는 전입 전 귀농안내도우미 지정 운영과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귀농카페(귀농천국! 창녕(http://www.cafe.daum.net/cngn)를 개설하여 SNS 상에서도 귀농정책을 홍보한 결과로 여겨진다.

특히, 부산도시농업박람회, 낙동강유채축제, 서울 귀농·귀촌 창업박람회, 우포누리 농산물 축제 시 귀농·귀촌 상담을 적극 실시하였고, 영산면 죽사리에 위치한 창녕생태귀농학교 개설하여 4기에 13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것이 창녕으로 귀농·귀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대도시(부산, 창원, 양산, 김해, 대구 등)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해 귀농투어를 8회에 569명을 접수받아 실시한 것도 귀농·귀촌을 유도하는 큰 성과 중의 하나였으며,

전입 후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귀농창업자금(융자 2억원), 영농정착금(500만원), 종자 및 영농자재비(30만원), 귀농수강료(30만원) 멘토링제 및 현장실습비(8개월간 240만원, 월 30만원), 귀농인집들이(25만원), 자생적학습조직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귀농·귀촌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책 개발 및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각오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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