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명의 지도강사들이 서예, 생활도자기, 외국어반 등 25개 분야에 걸쳐 성심성의껏 강의...
|
[fmtv 김천]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능·취미교육지도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공개선발을 통해 위촉된 23명의 지도강사는 올 한 해 동안 2천 여명의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기능교육과 자기계발을 위한 서예, 생활도자기, 외국어반 등 25개 분야에 걸쳐 성심성의껏 강의를 하게 된다.
이번 위촉된 전문 강사들은 전국대회를 비롯한 각종 경연에서 수상은 물론 다른 교육기관에서의 강사 경력도 풍부할 뿐 아니라,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도강사로써 자부심을 갖고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자기계발로 시민 모두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4년도 1기 기능·취미교육의 접수를 마감하고 강의장 청소 등 시설물 점검을 끝내고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