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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별관인 행복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0일부터 군민의 지역간, 계층간 정보격차를 해소 및 정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무료로 군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화교육장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설반을 운영하여, 컴퓨터 기초, 한글, 엑셀,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과목을 기초에서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교육한다.
또한 농한기에는 원거리 군민을 대상으로 남곡IT프라자(남지읍 고곡리) 및 정보이용센터(성산면 성곡리, 대지면 모산리)를 활용해 찾아가는 정보화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연중 운영되는 군민 정보화교육은 별도의 수강료를 받지 않고 교재도 무료로 제공하며, 창녕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홈페이지(http://www.cng.go.kr, “생활정보/정보화교육”)에 들어가며 알 수 있고, 사전에 전화(055-530-1243)로 교육신청만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창녕군 행정과 배종언 과장은“ 군민 정보화교육이 창녕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미 및 학습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