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도청 시대 준비, 새마을세계화를 통해 경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친 한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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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계사년 한 해가 조용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은 새정부 출범, 남북긴장 등
격동의 여건 속에서도!
5조원의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FTA 대응,
新도청 시대 준비, 경북정체성 확립 등
민생현장에서 발전의 틀을 다졌고!
이스탄불엑스포와 실크로드, 새마을세계화를 통해
경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친 한해였습니다.
이는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 오신
도민 여러분의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에 기능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2014년에는 방부자향(邦富自鄕)의 정신으로
경부선 축을 따라 산업이 일어나고,
중앙선 축을 따라 문화가 흐르는,
대망의 동해안 바다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그래서,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통해서
일자리가 있는 행복한 경북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 함께 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는 신명 가득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2월31일
경상북도지사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