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안동]안동시는 2013 평생교육 시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그동안 펼쳐온 평생학습 사업들이 더욱 추진될 전망이다.
이번 실시한 평생교육 시책은 경상북도가 도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한 평가로 평생학습 비전 수립 및 추진체계 구축, 평생학습조례 제정,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장의 관심도 등 총 5개 항목 20여개 분야에 걸쳐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안동시는 ‘사람과 교육이 중심되는 희망안동’이란 시정 방침을 바탕으로 2003년부터 평생학습 사업을 실시해 도내 최초의 찾아가는 학습서비스 ‘배달강좌’ 운영, 시민 국학아카데미,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도청 소재지로써 명성에 걸 맞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