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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회장 이상주)는 12일 저녁 창녕군 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사회복지관련 종사자와 사회복지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명을 다하는 사회복지 관계기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곳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상호단합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1부 개회식과 만남의 장에 이어 2부 행사로 사회복지법인 희연의 초청공연과 창녕지역 복지기관별 장기자랑 및 행운권추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또 지역 사회복지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온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종사자와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상호단합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는 현편,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복지증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