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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 '안동에서 열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12-04 22: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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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 회원으로서 국민기초 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
 
[fmtv 안동] '2013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가 4일 안동시 솔뫼문화관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권영세 안동시장, 박성만 부의장, 김명호, 이영식 도의원, 김완일 안동시회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내빈, 시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바르게살기 경상북도협의회는 밑으로부터의 변화를 선도하는 국민 의식개혁운동에 앞장서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국민생활을 앞장서 실천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국민대통합을 선도하고 있다.

기초 법질서 확립, 에너지 절약 등 기본에서 출발하여 학교폭력근절, 자원봉사, 이웃돕기, 기부문화 확산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대표단체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은 박근혜 정부 5개 국정목표중의 통합과 화합의 공동체 구현이라는 목표에 일치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은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운동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바르게살기 업무추진에 공이 많은 유공자75명에 대한 표창 및 국민기초 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 회원이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 대통합의 현장을 확인하고, 지역발전과 국가를 위해 그때마다 역할을 다하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은 이 시대에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구현에 앞장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이시대의 주역이고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바르게 사는 마음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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