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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품질 쌀 안정생산 및 농산시책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2-04 15: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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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경상남도가 실시한 2013년도 고품질 쌀 안정생산 및 농산시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식량자급율 향상과 고품질 쌀 안정생산으로 쌀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 이 평가는 쌀 생산면적 확보, 단일미생산 추진실적, 논소득 다양화사업 추진, 고품질 쌀 생산자단지조성, 공동방제, 농민교육 및 홍보사항을 등에 대한 종합평가로 이뤄졌다.

군은 내년에도 벼 조기재배와 2기작 시험재배, 고품질 쌀 생산 등 쌀 산업발전을 위한 시책과 우수농자재 공급, 단일미 재배면적 확대, 농산물 친환경재배 등의 농산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전문유통업체인 롯데상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품질 쌀을 전국에 유통함으로써 창녕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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