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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희망농업 행복농촌은 4-H 정신으로 실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11-26 2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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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사람은 길을 여는 사람들! 이란 주제로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의 특강을 시작...
 
[fmtv 청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6일 청도군문화체육센터에서 도내 4-H회원과 4-H지도자와의 화합 활동을 통해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업을 만들고 4-H 육성기반을 강화하는 4-H 정신 실천 한마음 연찬회를 개최했다.

4-H정신 실천 교육 및 한마음 연찬회는 ‘희망농업, 행복농촌! 4-H정신으로 출발‘이란 주제 아래 4-H 회원과 지도자,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잘 사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 등 화합활동을 통해 4-H회원 육성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정신은 한국 정신의 창, 경북 사람은 길을 여는 사람들! 이란 주제로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한국 4-H본부 이홍기 회장의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4-H지도자의 역할, 채장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의 ‘종자강국이 농업강국이다’라는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4-H활동 우수지도자 백종록, 권종민씨 등 8명과 문희진, 강일욱씨 등 우수 4-H회원 등 6명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고 지덕노체의 4-H정신으로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우리 4-H인들이 다 함께 가꾸어 가자고 다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새마을 발상지인 청도에서 4-H인의 정신으로 우리 농촌을 되살리고 잘 살 수 있는 희망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고 지덕노체의 4-H 정신 실천 교육 연찬회를 갖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또 “힘찬 4-H정신의 실천 교육을 통해 농촌의 선도적인 역할로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농촌을 회원 모두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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