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의 강의와 체험행사를 통해 농어촌체험지도사 3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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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울진] 울진군은 ‘2013년도 농어촌어메니티대학’수료식을 지난 19일 근남면 수산리 소재 친환경농업교육장에서 가졌다.
이번 수료식에는 최종 35명의 농어촌체험지도사를 배출해 명실공히 미래 농어촌체험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한 첫 사례가 됐다.
‘농어촌체험지도사’는 주제별 체험프로그램 기획운영과 농어촌체험교육 교재개발, 농어촌체험지도기법, 안전교육 등 이론, 현장학습, 실습 등을 포함 90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으로 농어촌체험지도에 적합한 교육생만 획득할 수 있는 전문자격증이다.
울진군과 NH농협은행울진군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주)지역활성화센터(센터장 오형은)가 위탁 운영한‘2013년도 농어촌어메니티대학’운영 사업은 지난 9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석달간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의 강의와 실습 및 체험행사를 통해 농어촌체험지도사로서의 소양과 지식을 배우고 익혔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밖에도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단 및 도시민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및 농어촌 자원 가치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