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5일 중구 대신동 소재 서문시장 외 7개 전통시장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및 동절기를 맞이하여 대형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관내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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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19시민안전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시장 내 화기취급시설 및 전기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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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통로상 불법 주·정차 및 비상통로 상 상품 적재 행위를 일제히 단속하는 등 소방출동로 확보를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요령, 화재신고요령 및 소화기 사용요령이 기재된 화재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계자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