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생관리상태 및 편의시설 등이 우수한 모범음식점 영업주 40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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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울진]울진군은 지난 11일 위생관리상태 및 편의시설 등이 우수한 모범음식점 영업주 40명을 대상으로 ‘모범업소 현장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현장방문교육은 이게대게본점, 세광한우구이촌, 동치골 허브야생화마을 등 3개업소의 업소환경, 주방, 화장실, 신발장, 외국인 편의시설 등을 견학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모범업소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은 물론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식단 실천, 생활쓰레기 줄이기, 나트륨줄이기, 식중독 예방, 친절․질서․청결의 스마트울진운동 동참 등에 관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난 4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외식업지부 임원 및 모범음식점영업주 30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지역의 우수업소를 방문, 종사자 친절도와 업소환경, 음식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