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량 455천가마 중 15만여 가마가 공공비축 및 친환경벼등 농협을 통해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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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울진] 울진군이 자연재해 등에 대비한 안정적 식량확보를 위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에 나섰다.
올해는 충분한 일조 및 수확철의 기상여건이 양호해 풍작을 이루고 적기 수확으로 미질이 향상됐으며 생산량은 455천가마(조곡40kg)로 예상하고 이중 15만여 가마가 공공비축 및 친환경벼등 농협을 통해 출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비축미곡은 오는 12일부터 각 지역 농협을 통해 30,200가마를 매입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울진군은 농업인 편의도모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출하건조비(2,000원/가마)를 지원하고, 매입에 따른 시설장비등을 지원, 36%를 대형포대벼(톤백)로 수매토록 포대벼 출하에 따른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매입품종에서부터 농업인들이 참여해 적합한 삼광 및 삼덕벼가 선정됐다”며“건조․정선․조제작업을 철저히해 좋은 등급으로 우리 쌀의 품위향상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