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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성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1-04 12: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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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3일 동안 창녕군 일원에서 경남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인들의 열띤 경쟁의 장으로 펼쳐진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3일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입장상은, 최우수 창원시․남해군, 우수 통영시․거창군, 장려상 진주시와 밀양시․의령군과 하동군, 모범상 사천시와 거제시․함안군과 함양군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개최지인 창녕군은 특별상을, 7330상은 산청군이 받았다. 생활체육대축전은 도민 화합의 장이라는 취지를 감안해 경기결과에 대한 종합평가는 하지 않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305명이 행사진행을 함께 도와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창녕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군의 이미지 제고와 우포늪․화왕산․부곡온천 등 창녕의 관광지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창녕군 일원에서 ‘생태도시 창녕에서 도약하는 희망경남’의 슬로건 아래 각종 문화공연과 불꽃 멀티미디어 쇼, 하춘화․설운도․하동진․제국의 아이들․오렌지캬라멜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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