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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센터는 20일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실시해 참여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체험행사에서는 대전교통문화센터, 솔로몬로파크, 화폐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는 꼬마자동차, 꼬마열차,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3D 영상교육관을 체험하면서 교통안전에 관한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솔로몬로파크에서는 모의국회를 통해 ‘초등학생 용돈 안쓰는 날 정하기’라는 안을 주제로 찬반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면서 경제에 대한이해도 높일 수 있었다. 또 모의법정을 통해 재판의 종류와 절차를 알아보고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어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둘러본 화폐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및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에 대해 알아보고 화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다음달 16일에는 서울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