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사변 등 비상사태 시 국가 존립을 위해 국가가 이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신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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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는 18일 ‘2013년 하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전시·사변 등 비상사태 시 국가 존립을 위해 국가가 이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신속히 동원하고 군사작전을 지원하는 등 정부기능의 유지 등으로 국민생활 안정을 기하고자 평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2회 실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 및 자원 확인부서 관계공무원, 군부대 물자동원 관계자, 중점관리지정업체 비상대비업무담당자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영상물 상영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제고)하고 자원 변동 및 누락사항을 점검·정비하고 내년도 충무계획에 필요한 비상대비 관리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민·관·군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자원동원 계획에 대한 상호 확인·점검해 평시 빈틈없는 중점자원관리를 통해 국가비상사태 시 신속하고 완벽한 자원동원으로 군사작전지원과 국민생활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